문상(190611) 먼길이지만 전직장선배의 부인상이 있어 문상을 다녀왔다. 연배이지만 동료로서 같이 근무하였고 퇴직이후 모임에서 이십여년이상을 만나왔다. 팔십년대의 직장동료였으니 40여년이 되어가는 인연이다. 그 선배는 퇴직후 사업을 시작하여 많은 재산을 모았고 남부럽지않은 생활을 하였.. 일상 2019.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