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allad of the Sad Cafe카슨 매컬러스작.장영희옮김.글자도 작고 잘 읽지않는 부류의 책인데,조영남이 읽어보라고 추천하는 책이어서알리바바에서 구입하여 돋보기를 들고 읽어본다.아마도 조영남은 이책은 번역한 사람이 장영희교수여서 추천하였을 것이고읽어보니 무언가 느낌이 틀려서 추천도서로 선정한 듯하다.조금 우리네 정서와는 다른 이야기이지만 사랑에 대한 주제를 풀어나간 소설이다.사랑이 신비로운 이유는 사랑이 서로 주고받는 상호적 경험이 아니라 혼자만의것이기 때문이다.신 외에는 그 누구도 두 사람 사이의 사랑을 감히 판단할 수 없고,아무도 그 어떤 사랑의 마지막 판관이 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