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6.04.15(수) 09:45-13:45(4.00hr) 맑음2.doban3.분당정-영장산-누비길3코스-원점회귀,8.4km4.지속적으로 산행을 한 것으로 생각하였는데 그건 착각이고,4월들어 처음으로 하는 산행이다.남산과 누비길을 찾아 걷다보니 신록의 계절에 처음으로 산을 찾아 들어간다.불곡산을 생각하였는데,오픈된 공간이 부담스럽다는 도반의 의견에 따라 차량으로 분당정에 도착하여 산을 찾아 들어간다.4월 중순인데 계절은 이미 여름의 날씨와 기온을 보이고 있으니 움직이면 더위를 느낄정도이다.호젓한 산길로 들어서니 인적이 드물고 아무도 없는 산길을 우리만의 독차지이다.높지않은 산인데도 초반부의 경사길을 오르자니 호흡이 거칠어지고 힘도든다.신록의 계절이라 연초록잎이 막피어오르는 나무와 지고있는 진달래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