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6.02.10(화) 09:50-13:10(3.20hr) 흐림2.doban3.중앙공원-형제봉-불곡산-원점회귀, 약 6km4.사람은 환경의 지배를 받는 동물이라고 했던가?사십여년을 서울에 거주할 때는 주로 북한산과 관악산,도봉산,청계산등 수도권 산행을 하였고,잠시 안중에 머무를 때는 그곳의 산을,그리고 내포에 거주하면서는가야산,용봉산,수암산등을 찾았다.손녀를 돌봐야하는 시간에 제약을 받으니 사는 곳 부근의 산을 위주로 다닐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거주하는 곳에서 차량의 도움없이 곧 바로 들머리를 접근 할 수 있는 곳이 불곡산이다.추위가 맹위를 떨치다가 모처럼 평년의 기온을 웃도는 날씨인데,흐리고 소량의 비예보가 있는 날이니 우산을 챙겨서 집을 나선다. 비는 소량으로 내린다는 예보인데,거의 1미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