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5회 삼성산(121223) 1.2012.12.23(일) 12:30-16:00(3.30hr) 맑음 2.lhs 3.서울대-국기봉우회-장군봉-한우물-석수 4.영하10도 기온이다. 집사람은 목디스크로 팔이 저려 생활에 지장이 많다. 건강한 삶이 중요한데...세월의 흐름에 어쩔수 없는가 보다. 움직이면 조금 나을것 같아 배낭을 메고 느즈막히 삼성산행. 오랫만에 .. 流山錄 2012.12.24
594회 북한산(121222) 1.2012.12.22(토) 10:30-16:00(5.30hr) 흐리고 눈2.solo3.상명대-탕춘대능선-비봉-승가봉-청수동암문-대남문-대성문-일선사-평창동-상명대4.놀토. 회현동집 매매 및 전세문제로 골머리가 아프다. 오후에 계약하기로 하여 북한산으로 방향을 정하고 상명대에 주차하고 산행을 시작.전일 진희와 술을 먹었는데 그다지 부대끼지 않는다. 중간쯤에서부터 눈발이 내린다. 설경속에 산을 오르니 정취가 더욱 좋다.비봉직전 마당바위에 서니 시계가 흐려 백운대는 보이질 않고 비봉만이 희미하게 보이고눈쌓인 소나무가 찬바람에 휘어진 모습이 장관이다.비봉능선을 지나 승가봉을 경유하여 적당한곳에서 컵라면을 먹으나, 무척이나 추워 손이시리다. 후다닥 운행을 재개하나 손이시려 견딜수 없으니 두꺼운 장갑으로 바꿔끼고.. 流山錄 2012.12.24
593회 관악산(121219) 1.2012.12.19(수,18대대통령선거일)11:30-16:10(4.40hr) 맑음 2.lhs 3.사당동-마당바위-관음사지-연주사-케이블카능선-과천 4.늦잠후 투표를 마치고 사당동행. 영하10도라는데 움직이니 그리 춥진않다. 바람이 없어 체감온도가 그리 떨어지진 않은것 같다. 12월들어 첫산행이다. 대구.청도.워크샵등으.. 流山錄 2012.12.20
592회 고령산(121125) 1.2012.11.25(일)11:20-14:10(2.50HR) 흐림2.LHS3.보광사-앵무봉-능선길-보광사4.전일산행으로 약간은 피곤한데 관악산을 갈려하였으나집사람이 차로 가볍게 산행하자고 해서 지난번 잠간들렸던 보광사뒤편고령산을 찾다.차량정체가 없는 파주를 찾아 보광사에서 산행을 시작하니 11:20분.날씨는 흐리고 이미 계절은 겨울로 접어들었는지, 나무에 잎사귀가 하나도 없이 떨어져 낙엽만 쌓여있다. 보광사로 오르는길은 급경사로 상당히 힘이든다.한시간만에 땀을 흘리며 도착한 앵무봉.파주북녘과 북한산백운대와 능선이 조망된다.다시 능선길로 접어들어 내리다가 컵라면으로 속을 채우고 보광사에 도착.삼배후 가까이의 육지장사에 들려 삼배및 구경후 귀가.저녁엔 아들과 소주한잔. 流山錄 2012.11.26
591회 북한산(121124) 1.2012.11.24(토) 11:10-16:20(5.10hr) 맑음 2.solo 3.북한산성입구-효자리-원효봉-상운사-위문-백운대-밤골-능선 4.놀토. 집사람도 다른일정이 있어 모처럼 단독산행으로 오랫만에 북한산을 찾다. 접근에 시간이 걸려 그간 다소 뜸하게 찼았던 북한산이다. 회현동 거주시엔 자주 찾았는데... 산성입구.. 流山錄 2012.11.26
590회 신정산춘의산(121111) 1.2012.11.11(일) 09:30-10:30(1.00hr),15:40-18:30(2.50hr) 비 그리고 흐림 2.lhs 3.오전 신정산, 오후 춘의산,작동산 4.직원 결혼이 있어 아침에 빗속에 신정산을 한시간 걷고 결혼식 참석후 오후 흐린날씨속에 춘의산,작동산을 걷다. 일몰후엔 밤이 긴탓인지 어둡다. 몇주 제대로 산행을 못하고 있다.. 流山錄 2012.11.17
589회 신정산(121104) 1.2012.11.04(일) 10:50-15:50(5.00hr) 흐리고 가끔비 2.lhs 3.신정산-원미산-춘의산-춘의정-도당동-작동산-신정산 4.아침부터 날씨가 흐리다. 비가온다는 예보가 있어 강천산이 취소되고 근교산도 피해 신정산을 돌다. 비 오기전에 바람이 분다고 제법 센 바람이 불어 낙엽비가 우수수 내리는 산길은.. 流山錄 2012.11.05
588회 삼성산(121103) 1.2011.11.03(토)09:30-12:30(3.00hr) 쾌청 2.야유회 3.관악산광장-호수공원-4광장-약수터3거리-국기봉능선-삼막사-염불암-안양유원지 4.회사야유회..95명의 인원을 인솔하여 삼성산능선을 넘어 안양유원지행. 마지막 가을산행인가? 流山錄 2012.11.05
587회 관악산(121028) 1.2012.10.28(일) 11:45-16:20(4.35HR) 쾌청 2.LHS 3.사당동-마당바위-관악문-연주대-관악사-케이블카능선길-과천 4.어제내린비로 가을이 한결 깊어져 있다. 진희가 와서 느즈막히 아침을 먹고 집을 나서 사당에 내리니 11:45분 산행의 시작이다. 평소다니던길의 우측으로 접어드니 또다른 국기봉. 관.. 流山錄 2012.10.29
586회 박달산,강서둘레길(121027) 1.2012.10.27(토) 11:30-13:00(1.30HR 파주 박달산) 16:00-17:00(1.00HR 강서둘레길1) 가을비 2.LHS 3.유일레저입구-박달산,강서둘레길 4.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린다. 때론 여름 장마비처럼 ... 안동에 고구마캐러 가기로 했는데 우천으로 연기되고.. 얕은 박달산을 가다. 파주인근의 야산은 늦가을의 단풍으.. 流山錄 2012.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