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단 한 번의 삶

dowori57 2025. 11. 1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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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작
젊은시절에는 많이도 책을 읽었는데 나이가 들어 눈이 침침해지니
책을 읽기가 부담스러워진다.
작은 글씨가 잘보이지않은 것은 오래전이고,큰 글씨 책을 읽어도 
금새 눈이 피곤해지고 글자가 어른거린다.
이 모든 것이 나이듬의 징조고 현실이 아닌가 싶다.
그러하니 책을 읽을 기회가 점차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일인가보다.
주 거주지를 옮기고는 도서관에 회원으로 등록하고는 책을 빌렸다.

하루 몇페이지를 읽다보니 한권의 책이 마지막 장을 넘긴다.
그렇게   남는 문장은 아니고 필자가 에세이 형식으로 자전적인 이야기를
써나간 글이다.
가을이 훌쩍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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