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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들려 책을 빌렸다.
눈이 침침하여지니 오랜시간 책을 읽기가 싶지않아,근래에는 큰글자 도서를 위주로 읽는다.
어린손녀의 어린이집을 옮겨 아들며느리가 교대로 쉬어
일주일이상의 휴가로 들어가지만,
제주로 캠핑여행이 계획되어있으니 간단하게 두권을
빌렸다.
집에서 첫장을 펼쳐 읽으려니 표지가 눈에 익숙하여 읽은책을
검색하여보니 3년전에 읽은것이다.
그런데도 내용은 마치 처음접하는듯 생소하다.
다시한번 기록을 자세히 확인하니,8년전과
3년전 두번에 걸쳐 읽은것을 확인하고는 실소를 금 할수가없다.
못믿을 기억력과 기록의 소중함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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