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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동서의 팔순식사와 파크콘서트로 귀촌하지 못하는 일요일이니
지난번 걷던 누비길7코스를 마무리하려 버스를 타고 신촌동으로 향한다.
성남비행장정문부근이 신촌동이고 새말이라 지칭하나보다.
지난번 걸은 곳에서 진행하다보니 버스정류장을 두고 한바퀴를 돌아 세곡천으로 들어선다.





세곡천은 성남비행장끝부분에 흘러가는 조그마한 천인데 주변에는 이름은 모르나
눈에 익은 봄꽃들이 눈을 즐겁게한다.
행정지역상 송파구세곡동을 지나는 지역이라 누비길이라는 이정표가 제대로 부착되어있지
않아 길이 헷갈린다.
도중에 서울둘레길,송파둘레길과 조우되면서 길은 더욱 헷갈리어 가든5를 돌아
몇차례 헤메이다 송파둘레길 어느부분에서 준비한 도시락을 먹고는
복정역을 향해 걷는다.







원래의 코스도 신촌동에서 복정역까지의 얼마되지않은 구간인데,길을 헤메이며-헷갈리게도
이정표가 없다-서울둘레길과 송파둘레길,가든5등을 왔다갔다 하다가
복정역코스로 접어드니 희미하게 누비길이정표가 구석 한 곳에 보인다.
네시간여를 7키로정도 걸으면서 7코스 걷기를 마무리한다.
이제 남은 것은 복정-남한산성 구간과 5구간 태봉산길만이 남았다.
이왕 만들어 놓은 둘레길을 잘 관리하여 쾌적하게 걸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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