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과 텃밭농사(190508) 어버이날. 이젠 찾아뵐수도 없는 하늘에 계신 부친이고, 병석에 누워계셔 제대로 알아보시지도 못하는 모친이다. 하기야 살아생전에도 어버이날에는 멀리 계신다는 핑계로 찾아뵙지 못하고 안부전화로 대신했다. 처갓집도 장인어른이 돌아가시고,장모님은 치매로 사람을 잘 알아보시지.. 일상 2019.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