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생일(190515) 지리종주를 마치고 손녀의 생일을 축하하기위해 열심으로 달려와 같이 저녁을 먹고는 축하를 해준다. 태어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7살이 되었다. 이젠 본인의 의사표현도 분명하고 어떤때는 논리가 정연함에 놀랍기도하다. 자식을 키울때는 먹고살기가 바쁘고 또 세월이 많이도 흘러 .. 손주들/손녀 단아 2019.05.16
화엄사,선운사와 청보리밭(190515) 숙소를 나와 인근의 화엄사를 둘러본다. 몇차례 들린사찰이지만 올때마다 좋은 곳이다. 조용한 아침의 산사에 불견,불문,불언 좋은글을 대하니 더욱 좋다. 동행한 처형이 매년 초파일에 들렸던 선운사를 들려보자니 고창으로 달린다. 오래전 두어차례 들렸던 곳이니 새삼 들리고 싶어지.. 여행/국내여행 2019.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