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피용 몇년간 서가에 꽂혀만 있던 책. 겉보기엔 예전에 보았던 스티브맥퀸의 영화 파피용인 줄 알았다. 그러나 책을 보니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전혀 다른 내용의 파피용. 정말 오랫만에 읽어 본 도서이다. 이제 시간적 여유도 생겼으니 좀 더 자주,좀 더 많은 책을 접해야겠다. 독서 2020.06.05
인생의 절반쯤왔을때 깨닫게 되는것들(200124) 아주 오래전 사촌형이 읽어보라고 우편으로 보내준 책. 처음 몇페이지를 읽다가 지루하여 서가에 보관하였다가 다시 꺼내 화장실에서 조금씩 읽은 책. 이미 인생의 절반은 넘어 섰지만, 목표 못지않게 과정도 즐겨야 한다는 내용이 와 닿는다. 지금 이 순간,이 때가 좋은 시기라는 것을..... 독서 2020.01.24
아들에게(191210) 친구가 결혼을 하여 독립하는 아들에게 전하는 인생 지침서. 많은 분량의 독서를 통해 해박한 지식을 얻고, 이를 하나뿐인 아들에게 전하려는 마음이 진하게 전해진다. 독서 2019.12.10
아이처럼 행복하라(190414) 자격시험에 도전하면서부터 영화감상과 독서에서 일단 손을 떼었다. 몇개월을 준비하여야하는 시험인만큼 당분간 공부이외는 신경을 쓰지않기로 하였다. 그런데도 국궁은 꾸준히 다니면서 하루 4-5시간을 보내고 있으니... 일단 공부시작후 2달만인 4월말에 시험이 있으니 응시하여 볼려.. 독서 2019.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