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회 봄날의 평택호(200308) 1.2020.03.08(일) 13:40-14:50(3.10hr) 맑고 따뜻한 봄날이나 미세먼지 많음(최악예보) 2.doban 3.황산리-대안리-신왕리-노란등대-당거리-오성-당거리-삼정리-덕목리-황산리-귀가, 34.92km 4.오전을 책상에 앉아 공부를 하고나니 창밖으로 보는 날씨가 너무 쾌청하다. 미세먼지가 나쁨이라는 예보지만 계.. MTB 2020.03.08
영상편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여야 하는데 코로나의 영향으로 입학이 3주나 연기가 되었다. 유치원도 졸업하고 유치원,초중고와 대학의 입학과 개교가 줄줄이 연기되니 아이들이 집에만 있어야한다. 딸도 맞벌이니 손녀가 갈곳이 없으니 우리가 돌봐주어야한다. 손녀는 하루종일 잠시도 쉬지않.. 손주들/손녀 단아 2020.03.08
목표를 향해 진행중, 이제 책상에 앉는 것이 습관이 되어버렸나보다. 또다시 책을 잡고 몰입하기를 석달여가 경과되었다. 습관처럼 무서운 것이 없다고 만약 이 공부를 하지않았다면 과연 이시국에 무엇을 하고있을까? 코로나19가 연일 기승을 부려 확진자가 칠천명을 넘어서고 온나라가 시끄럽다. 외부활동.. 학습 2020.03.07
852회 삼월의 덕숭산(200304) 1.2020.03.04(수)12:00-14:20(2.20hr) 맑고 바람.2.doban3.수덕사-정해사-정상-전월사-수덕사, 4.99km4.예전 두번이나 정해사를 올랐으나 정상은 오르지 못한 것 같고, 집에서 반나절이면 다녀올 것 같아 집을 나선다.무릎이 좋지않고 컨디션도 별로인 도반은 미적미적한다.분명 어제는 가자고 동의를 하고는 상황이 바뀌었으니 변경할 수 있지 않느냐고한다.그대로 강행하니 따라 나선다. 집에만 있는 것보다는 활동하면서 움직여야 컨디션이 나아진다.한시간여를 달려 수덕사 주차장에 들어선다.애초 수덕사저수지를 지나 능선길로 코스를 잡았는데 안내도가 없어 들머리 찾기가 어렵다.하는수 없이 수덕사를 들어가 대웅전에서 들머리를 잡고 돌계단길을 오른다.만공탑을 지나고 정해사. 예전에는 절집을 개.. 流山錄 2020.03.04
Green Book(200301) 연일 기승을 부리는 코로나 확진자가 3736명을 넘어섰다.사망자18명. 3.1절, 삼월의 첫날이 우울하게 출발된다. 날씨마저 흐리고 음산스럽다. 아마도 최악의 질병사태가 아닌가 싶다.앞으로는 어떨지 몰라도 지금까지로서는 최악의 상황이다. 얼마나 더 악화될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활터.. 영화 2020.03.01
851회 봄날의 영인산(200229) 1.2020.02.29(토)14:00-17:20(3.20.hr) 맑고 쾌청하나 미세먼지 조금 2.doban 3.세심사-정상-영인산성-산림박물관-수목원입구, 6.21km 4.연일 코로나19로 나라가 시끌하고 방콕을 해야한다는 사람이 많은데, 사람이 없는 자연속은 괜찮으리라생각하고 화창한 날씨에 영인산으로 달린다. 사는 곳이 평택.. 流山錄 2020.02.29
007 SKYFALL(200228) 도반이 저녁에 과메기를 준비해 놓으니 술한잔을 하다. 공부도 종일하니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아 어제에 이어 다시 얼마전에 본 영화를 다시 한번보다. 나이를 먹어선지 본것을 다시 보아도 처음에는 생소하다가 어느정도 흘러가야 그제서야 본 기억이나니... 영화 2020.02.29
훌쩍 커버린 손녀I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할 손녀가 태권도를 배우면서 줄넘기를 익혀 무척이나 잘하고있다. 그냥 넘기만 하는 것이아니라 뜀뛰며 넘기,비꿔서넘기등등 실력파이다. 가르쳐 준다고 해서 따라 해봤더니 몸치에 나이를 먹어 어림도 없다. 열심히 연습해서 시험을 본다고 5분,5분의 연습시간을 주나 될리가 없다. 좌절하지말고 노력하면 된다고 의젓하게 말하여 리드하는 모습이 대단하다. 젖먹이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줄넘기에서는 이미 할아버지를 가르치고있다. 항상 건강하게 지금처럼 자라기를 기원한다. 손주들/손녀 단아 2020.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