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암선생 서체본(190821) 퇴직후 두어달간 구암 윤영조선생님에게 붓글씨를 배운 적이 있었다. 구청에서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두세시간을 지도받으면서 배우다가 재취업이 되는 바람에 그만 두게 되었다. 이제 다시 홀로 습사를 하면서 이것저것 뒤지다보니 그때 선생님이 써주신 필사본이 .. 붓글씨 2019.08.21
필사연습(190809) 꾸준히 붓글씨 연습에 임하고 있다. 매일 조금씩 시간을 할애하여 나름대로 베껴쓰는데 조금씩 늘어나는 것 같기도하고 아닌것 같기도하여 헷갈린다. 돌아가시기전 부친께서 연습하시던 필사본을 주셨는데,보관하고 있다가 꺼내어 베껴쓰고 있는 중이다. 하루에 몇자라도 꾸준하게 쓰.. 붓글씨 2019.08.09
歐陽詢 九成宮醴泉銘 사본쓰기(190723) 홀로 서예를 연습한지가 8개월차가 되었다. 제대로 쓰는지 아닌지도 모르면서 교본을 펼쳐놓고 따라 흉내를 내며 써보는 것이다. 4월에 시작한 歐陽詢 九成宮醴泉銘 이 어찌되었던 끝냈다. 스승없이 쓴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습사를 하다보니 어떨때는 글자가 제법 모양을 .. 붓글씨 2019.07.23
名家筆法入門을 마치고(190418) 작년12월11일 국궁을 시작하면서부터 같이 시작한 서예연습. 1월중순부터 명가필법입문을 펼치고 매일 습사를 시작한지 석달여가 지나 한권의 마지막장을 넘기다. 제대로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면서 무조건 펼쳐놓고 따라쓰기 시작한것이다. 나름 글자가 제법 형태와 모양을 갖추어 가는 .. 붓글씨 2019.04.18
붓글씨 연습 2년전 퇴직하면서 구청의 문화교실에 등록하여 붓글씨연습을 시작하였다. 한 두달정도 다니다가 새로운 직장을 다니면서 더이상 다닐수가 없어 그만두었었다. 그리고는 연습을 하지않고 2년정도의 세월을 흘러보냈다. 작년에는 안사돈께서 붓과벼루 한지등 한아름을 보내주셨다. 얼핏.. 붓글씨 2018.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