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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며느리가 퇴근하고 들어오니,우리도 퇴근하여 바로 내포로 달린다.
고속도로는 금요일이라 정체가있어 거의 두시간이 소요된다.
도착후 간단하게 청소를 마치고는 치맥을 하고는 휴식을 취한다.

토요일,기상하여 조식후 차량정비를 위해 블루**를 찾는데 분당에서는 예약이 어렵고
그냥 방문하면 두어시간은 대기라던데 여기서는 금방이다.
아무래도 인구수가 적다보니 공기가 좋다는 것과 차량정체가 없다는 것외에
이런 편리한 부분도 있다.
정비후 활터를 올라 점심을 먹고는 오후까지 습사를하고는 오랫만에 세차를 한다.
아마도 겨울들어서는 처음인것같다.
며칠전 눈길을 달렸더니 차량외부가 오염되어 세차장입구에서 줄을 서서 기다린다.


다시 일요일,아침후 예약을 하였던 아산의 체류형쉼터 제작업체를 찾아가
모델을 둘러보고 상담도 한다.
학여울 전시장에 이어 전곡항,남양,예산을 방문한 것을 비롯하여 네번째 방문이다.
앞으로의 생활을 확정시키고나서 진행하여야 할 듯하니 당분간 추가방문과 상담을 자제하여야겠다.
부근이 그래도 일년반을 살아봤다고 눈에 익으니 상담후 예전에 가끔 들리던 식당에서
점심을 해결하고는 고속도로를 타는데, 그래도 시간이 일어서인지 정체없이 귀가를 한다.




다시 세컨하우스에 도착하여 붓을 한시간 정도 들다가는 탄천으로 산책을 나선다.
내포에서 아침을 먹고 아산에서 일을 보고,안중에서 점심후 분당으로 이동하여
오후산책과 더불어 근력운동까지 즐길 수가 있으니 좋은 세상이다.
이렇게 주말이 휘딱 지나가고 다시 새로운 한주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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