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의 즐거움 국궁과 서예를 시작한지가 한달보름이 지나간다. 국궁은 삼중례까지 하였으나 그후 슬럼프?인지 자세도 제대로 되지않는것같고 화살의 날아가는 모양도 일정치 않으며 과녁에 맞추지도 못하고 있다. 그래서 이왕에 맞지 않는것 촉으로 표를 맞추자싶어 몇발을 발시하여 보았는데,거리.. 국궁 2019.02.02
곱게자란 자식9(190131) 우연히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던 중 예전에 좋아했던 만화책들이 가득하다. 그중에서 부담없이 읽으리라 선택한 이무기글.그림의 곱게자란 자식. 일제시대의 선조들의 가슴아픈 이야기들이 리얼하게 표현되어 가슴 시리게 읽은책이다. 독서 2019.01.31
부모 93세의 부친께서 지난가을 무리하게 집근처의 산을 오르며 운동을 하시다가 허리를 다쳐 운신이 불편하여 모시던 장형의 집에서 요양병원으로 거처를 옮기셨다. 여자인 형수가 모시기에는 여러가지로 불편하고 우선 몸이 나아지시면 다시 모시기로 하고는 요양병원으로 모신 것이다. 요.. 일상 2019.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