夜射(190123) 삼중례를 하고 열심히 연습을 하지만 과녁을 맞추기가 싶지않다. 아니 과녁을 맞추는 것에 초점을 둘것이 아니라 자세의 정착에 중점을 두어야하는데 사람의 욕심에 맞추는데 우선을 둔다. 자세가 제대로 되지않아 과녁을 맞추지 못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맞추기위해 활을 낸다. 어제하.. 국궁 2019.01.23
국궁의 어려움(190118) 사대에 서서 활을 낸지가 보름이 지나간다. 될듯될듯하면서 일중례,이중례,삼중례가 지나가고 점차 실력이 나아지리라 기대하였는데 기대에 어긋나게 오늘은 도대체 과녁에 맞지를 않는다. 15순정도는 낸것 같은데,그중에 과녁을 맞춘것이 서너발정도이다. 스스로가 판단키로 자세를 맞.. 국궁 2019.01.18
3중례(190115) 매일 출근하다시피 궁도장을 나가서 연습을 하는데 마음만큼 실력이 느는것 같지가 않다. 아니 마음이 조급해서 일것 이다. 처음 사대에 서서 발시한 화살이 과녁에 훨씬 못미처 연못에 떨어진 것에 비하면, 지금은 그래도 과녘맞거나 부근에 떨어지곤한다. 어떤 살은 과녁을 지나서 떨.. 국궁 2019.01.15
거제여행2일차-매미성,해양박물관,해금강,외도,동피랑마을(190110) 아침을 먹고는 매미성으로 향한다.날씨가 겨울 답지않게 영상의 기온을 유지하니 다니기에도 적합하여 일기가 도와주는 여정이다. 도착하여보니 언제가 TV에서 보았던 곳이다. 태풍매미가 와서 피해를 입은것을 보고는 어느사람이 돌을 쌓고 시멘트로 굳혀 15년인가의 세월을 올린 성이.. 여행/국내여행 2019.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