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회 여주참숯마을캠핑장(170513)
1.2017.05.13(토) 흐리고 소낙비 그리고 갬,바람2.doban,kjh,lsm,kda3.여주 참숯마을 캠핑장4.두달여전 가려고 예약하였던 곳인데 장인어른의 천도제등으로 연기하였다가찾는곳으로 같은 캠핑장을 다시 찾아가는 것은 처음이다.아침일찍 일어나 굴삭기 실기시험에 임하였으나 그리쉽게 여겼던 주행에서 선을밟는바람에 탈락하였다. 선을 이탈하지않으면 된다는 착각에서 수정하여도 충분한것을 선을 밟는 착각을 한것이다. 전날 결혼기념일이라 한잔술을 마신탓으로 과감?해진 것일까?핑계없는 무덤이 없는 것이다. 실패를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 실력탓이다.좀더 치밀하여야 한다는 것과 세상에는 항상 반대편이 존재한다는 것을 돌아오는 길에 새삼느낀다.누군가는 합격하여 희색이 만연한 사람도 있을 것이 세상인 것이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