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하루이다.호텔에서 조식으로 뷔페를 먹고는 시내투어를 나서는데,먼저 마카오타워를 가기로하고버스를 타려니 투어버스가 먼저도착한다.물어보니 시내투어를 투어버스로 즐기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고 나을 것같아 티켓팅을하고는투어에 나서 먼저 세나도광장을 찾아본다.시내의 길은 포르투칼이 점령당시의 도로 그대로여서 차량이 다니기엔 다소 협소하나,인도에는 도자기 같은 것을 깔아 보기에도 좋다.협소한 도로변의 상점에는 주로 육포등과 같은 건어물들과 금은방들이 많이 산재되어있다.광장은 그리크지않은 규모에 크리스마스장식물설치에 한창이고 여기저기 관광객이 붐빈다.웅장하고도 특이하게 건설된 그랜드 리스보아빌딩이 이채롭다.날씨는 우리의 가을정도의 기온이라,투어를 다니기에 적당하고도 좋다.다시 투어버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