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다." 미국 대중문화계의 스타이자 배우 겸 코미디의 전설이라 불리는 조지 번스. 그런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 주위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다고한다. 나이 듦을 핑계 삼는 우리들은 게을러지고 나약해지려한다. 실제 몸도 그러해지는데 마음이 더욱 그러한 방향으로 움직이려한다. 그런데 정말로 무서운 것은, '나이보다 무서운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는 마음가짐이다.' 주변을 살펴보면 나이들어 모든 것을 귀찮아하고 어떠한 일에도 관심이 없어하는 사람이 많이있다. 삶에대한 의욕의 상실이나 아니면 차츰 쇠약해져가는 신체를 의식하고는 아예 포기를 하는것인지도 모른다. 나이 먹었다는 징조이기도하지만, 본인 스스로가 나이먹은 방향으로 옮겨가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