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궁

준회원 으로 양다리를ᆢ

dowori57 2026. 1. 8.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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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도이촌의 생활을 하다보니 국궁을 하는데 문제가 생긴다.
등록된 활터에는 한달에 두어번 들릴정도이고,5도에서 주로
생활이 이루어지니 다른 활터인 타정에서 습사를 하여야한다.
지난 10월부터 인사를 하고 활을 쏘기 시작하였는데,준회원제도가 없으니
부담없이 올라와서 활을 내라고하는데 그것이 쉽지않다.
특히나 도반은 거의 두번에 한번은 음료수나 먹을 것등을 사가지고 가야 
마음이 놓이니 그 비용과 신경쓰임이 만만치 않은 실정이다.
차라리 회비를 내고 간간히 간식거리를 사 가져가면 마음이 편할 것인데...
전국에 삼백육십여개의 국궁장이 있으며 대한궁도협회소속의 회원은 어느곳이든
찾아가 인사를 하고는 활을 낼 수가 있다.
타정을 찾아가 습사를 하는 신세를 지는 것이니 인사치례로 간단하게 음료수를
들고가는 것은 예의차원이다.

그래도 두어달 습사를 하다보니 얼굴들이 제법 눈에 익어간다.
주중에 두번정도 오전시간에 활터에 올라 습사를 한다.
고정적으로 나오는 연로회원에다가 몇분의 사우들이 자주 마주친다.
새해가 되어 처음 활터를 올라 습사를 하다가 게시판을 보니
작년연말에 준회원제도를 도입키로 확정을 하였다고한다.

서둘러 활터의 총무와 통화를 하고는 입회신청서를 작성한다.
아마도 임원진에서 검토를 하고 승인이 되면,월회비를 내고 
부담없이 습사를 할 수 가 있다.
모든 혜택은 정회원과 동일하지만 회의등에서 발언권이나 의결권이 
없다는 차이뿐이다.
언젠가는 이곳에서 정착할지도 모르는 상황이니 그렇게하는것이 마음편하고 좋으리나.
당분간 두곳의 활터를

오가면서 습사를 해야하니 현재의 상황을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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