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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내린눈이 뒤덮힌 활터는 온통 백색의 세상이다.
어제는 치과치료를 마무리한다고 활터를 오르지 못했음에도,
활터의 여백공간은 누구하나의 발자국이 없이 애초의 눈내린상태 그대로이다.
이제 전문운동인이 아니라 취미생활중 하나가 되어버린 국궁이다.
그만큼 실력이 늘지도않고,입단도 하지않고 제자리에 멈춰서 즐기는 것중 하나가 되어버렸다.




활터도 홍무정소속으로 있으면서 분당정에 준회원으로 두군데를 왔다갔다하며
수시로 습사를 하는데,좀처럼 실력이 향상되지않는다.
그러하니 입단에 신경을 쓸 입장이 되지않아 먼 발치에서 바라볼 뿐이다.
장년에 집궁하여 노년부가 되었는데도 들죽날죽한 실력은 향상될 기미를 보이지
않으니 입단치 못하고있으면서 즐기는 것이된다.




그래도 이렇게 나이가 들어도 즐길 수 있는 운동이 있으니 다행이다.
금년에는 파크골프도 도전하여 보아야겠다.
손녀돌봄을 마치고 퇴근?하면서 치맥한잔을 하면서 하루일과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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