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다시 일상으로

dowori57 2026. 2. 2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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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구정연휴를 마치는 날이다.

아침을 먹고는 활터로 향한다.

5都의 생활로 들어가면서 활을 챙겨가야하니 활터에서 잠깐 습사를 하고는

활가방을 챙겨야한다.

봄바람이 거세게 불고 인근지역에서 산불이 났다는 문자가 수시로 오고,

황사바람이 불어서인지 미세먼지로 시계가 아주 좋지않다.

사대에 서보았으나 바람이 거세게 불어 관중이 싶지않은 상황이나,

여섯순정도를 내고는 활터를 나서 고속도를 들어가기전 늦은 점심을 먹는다.

휴일오후의 고속도로는 생각밖으로 정체없이 씽씽달려 시간반이 걸려 

목적지에 도착한다.

간단하게 정리후에 인근공원으로 걷기 및 근력운동을 나간다.

야외에 마련된 운동시설은 날씨가 좋으니 많은 사람들이 나와 운동을 즐기고있다.

근 십여일만에 40여분 근력운동을 하였더니 온몸의 근육이 아파온다.

공원을 반바퀴돌아 걷기운동까지 마치고는  하루의 일과가 정리된다.

내포에서 아침을 먹고 활터에서 습사를 하고 점심후 

분당으로 올라와 운동까지 하면서 하루를 보내니 좋은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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