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도이촌의 생활을 하다보니 국궁을 하는데 문제가 생긴다.등록된 활터에는 한달에 두어번 들릴정도이고,5도에서 주로생활이 이루어지니 다른 활터인 타정에서 습사를 하여야한다.지난 10월부터 인사를 하고 활을 쏘기 시작하였는데,준회원제도가 없으니부담없이 올라와서 활을 내라고하는데 그것이 쉽지않다.특히나 도반은 거의 두번에 한번은 음료수나 먹을 것등을 사가지고 가야 마음이 놓이니 그 비용도 만만치 않은 실정이다.차라리 회비를 내고 간간히 간식거리를 사 가져가면 마음이 편할 것인데...전국에 삼백육십여개의 국궁장이 있으며 대한궁도협회소속의 회원은 어느곳이든찾아가 인사를 하고는 활을 낼 수가 있다.타정을 찾아가 습사를 하는 신세를 지는 것이니 인사치례로 간단하게 음료수를들고가는 것은 예의차원이다.그래도 두어달 습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