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도의 생활지가 주된 근거지가 되어가나보다.하기야 7일중 5일을 거주하니 주거주지임이 틀림이 없다.몇차례 분당천과 탄천등을 걸어보았는데,오늘은 성남방향이 아닌 반대편의 정자역방향으로 걸어본다.며칠전 강력한 한파로 인해 추위가 지나가고 어느정도 기온이 올라 평년기온으로 회복되어 겨울임에도 그리 춥지가 않은 날씨이고햇살이 따스하게 내리 비치니 더욱 그러하다.강폭이 비교적 넓고 수량이 많은 탄천은 관리가 잘 되어 맑은 물이 쉬임없이 흘러내리고 있어 주변의 고층빌딩과 도심에 비해 편안함을 제공해주는 공간이다.그러하니 많은 사람들이 탄천을 나와 걷거나,뛰고 강변에는 자전거길과파크골프장 및 운동시설을 다양하게 설치하여 그야말로 PARK이다.한시간여를 걷고나니 정자역부근이고 적당히 걸은 듯하여 주변의 커피샵에 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