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 며느리가 퇴근하고 들어오니,우리도 퇴근하여 바로 내포로 달린다.고속도로는 금요일이라 정체가있어 거의 두시간이 소요된다.도착후 간단하게 청소를 마치고는 치맥을 하고는 휴식을 취한다.토요일,기상하여 조식후 차량정비를 위해 블루**를 찾는데 분당에서는 예약이 어렵고그냥 방문하면 두어시간은 대기라던데 여기서는 금방이다.아무래도 인구수가 적다보니 공기가 좋다는 것과 차량정체가 없다는 것외에 이런 편리한 부분도 있다.정비후 활터를 올라 점심을 먹고는 오후까지 습사를하고는 오랫만에 세차를 한다.아마도 겨울들어서는 처음인것같다.며칠전 눈길을 달렸더니 차량외부가 오염되어 세차장입구에서 줄을 서서 기다린다.다시 일요일,아침후 예약을 하였던 아산의 체류형쉼터 제작업체를 찾아가 모델을 둘러보고 상담도 한다.학여울..